이로써 한미사이언스 이사회는한미약품그룹 송영숙 회장, 여동생 임주현 부회장과 한양정밀 신동국 회장, 킬링턴 유한회사 등 이른바 ‘4자연합’이 장악하게 됐다.
지난 1년여 동안 이어진 그룹 일가 경영권 분쟁 또한 마침표를 찍을 전망이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사봉관 사외이사가.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한미약품임시 주총에서 형제 측이 4자 연합 측 인사인 박재현한미약품대표, 신동국 기타 비상무이사(한양정밀 회장) 등을 해임하고 자신 측 사내이사 2명을 이사회에 올리려 했으나 실패했다.
결국 이사회 구도는 4자 연합이 6명으로 형제 측 4명에 우위를 유지했다.
한미약품지주사 한미사이언스 이사회가 모녀 측 4자 연합 우위로 재편된다.
작년부터 이어진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이 완전 종식 국면으로 흐르는 모양새다.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1일 이사회의 사봉관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고 공시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구성 종목에서 롯데케미칼(011170)과한미약품(128940) 등 11개 종목이 제외됐다.
새로 편입된 종목은 없었다.
이로써 MSCI 한국 지수 편입 종목은 92개에서 81개로 줄어들었다.
12일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 업체 MSCI는 2월 정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 구성.
국내 전통 제약사 빅5(유한양행, 종근당,한미약품, 대웅제약, GC녹십자)의 매출은 대부분 1조원 중반대에 머물고 있다.
플레이스 상위노출
회사 측은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매출 증가와 함께 라이선스 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업이익 477억원, 당기순이익 48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6.
지난 11일 형제 측의 이사 3명이 줄줄이 사임하며 4인연합이 한미사이언스와한미약품의 이사회를 장악했다.
이에 따라 내달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도 4인연합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한미약품은 남병호 사외이사가 자진 사임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매출 1조679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2억원으로 6.
이어 종근당이 매출 1조5864억원, 영업이익 995억원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자리했다.
한미약품은 매출 1조4955억원, 영업이익 2162억원을 기록했다.
임종윤한미약품사내이사 겸 코리그룹 회장(앞줄 왼쪽 3번째)이 한국미래의료혁신연구회 사단법인의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사진은 한국미래의료혁신 연구회 창립총회가 끝난 이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미래의료혁신연구회> 임종윤한미약품사내이사 겸 코리그룹 회장이 의료.
MSCI 편출 종목은 엔켐, GS,한미약품, 금호석유, 엘앤에프, LG화학우, 롯데케미칼, 넷마블, 포스코DX, 삼성E&A,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이다.
새로 편입된 종목은 없었다.
MSCI는 전체 시가총액과 유동 시가총액 등을 고려해 편입·편출 종목을 정한다.
리밸런싱(구성 종목 변경)은 오는 28일, 지수 발표일은.
11일(현지시간) MSCI는 한국 스탠더드 지수에서 삼성E&A, 엘앤에프, GS,한미약품, 금호석유, 엔켐, 넷마블,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케미칼, 포스코DX, LG화학우를 편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한국의 MSCI 스탠더드 지수 종목 수는 81개로 감소한다.
유출되는 자금은 각 종목 시총에 따라 600억.